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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립 3주년 ‘구글 캠퍼스 서울’, 스타트업 생태계 허브로 자리매김
작성자 윤준희 (ip:)
  • 작성일 2018-06-03 2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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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0
  • 평점 5점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캠퍼스 서울은 설립 3주년을 맞아 캠퍼스 서울의 성과 및 향후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위한 3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캠퍼스 서울은 지난 2015년 5월 전 세계 세 번째, 아시아 최초로 개관하여 지난 3년간 한국 창업가들에게 글로벌 네트워킹과 전 세계로 나갈 기회를 지원하고, 다양한 스타트업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허브로 자리잡았다.

2018년 캠퍼스 서울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성과 글로벌, 그리고 네트워킹에 집중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분야별 실무 교육 ▲구글 직원들의 멘토링 ▲성공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등 창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통해 국내 창업가들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캠퍼스 서울은 개관 이후 100여 개 국 이상의 다양한 국적의 커뮤니티 회원 3만 명을 보유한 스타트업 공간으로 성장했으며, 캠퍼스 서울 회원 스타트업은 지난 3년간 약 1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1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2017년에만 23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이들이 유치한 투자금만 총 820억 원에 이른다. 또한 캠퍼스 서울의 입주사와 졸업사들은 2015년부터 약 37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고 평균 2.6배 이상으로 규모를 키우는 등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캠퍼스 서울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들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엄마를 위한 캠퍼스’, 전 세계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돕는 ‘캠퍼스 익스체인지’, 스타트업 채용 행사 ‘캠퍼스 리쿠르팅 데이’ 등을 포함해 총 336회 이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캠퍼스 리쿠르팅 데이’는 스타트업과 구직자를 연결해주고 네트워킹을 도와주는 행사로, 캠퍼스 서울에서 처음 시작되어 전세계 구글 캠퍼스로 확장되고 있는 성공 사례로 자리잡았다. 총 14회에 거쳐 데이블, 직방, 하이퍼커넥트 등 14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32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참여한 스타트업의 42.5%가 채용에 성공하며 일자리 창출에 일익을 담당했다.

또한 캠퍼스 서울은 2017년 직접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입주 스타트업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도왔다. 특히 입주 공간 외에도 전 세계 구글 캠퍼스 입주사 공간 및 파트너사의 창업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패스포트’ 프로그램과 구글 직원과의 정기적인 미팅 등 구글 직원의 멘토링,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 등을 제공했다. 현재까지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한 입주 스타트업은 총 12곳으로 이들은 일년간 총 18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총 30억 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

이 밖에도 국내 스타트업 및 창업가를 위한 멘토링 지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했다. ‘캠퍼스 엑스퍼트 서밋’에서는 2주간 전 세계 구글 직원으로부터 마케팅, 디자인,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멘토링을 받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1주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캠퍼스 익스체인지’에서는 참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구글 네트워크의 멘토 및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다양한 워크샵을 진행했다.

캠퍼스 서울은 설립 3주년을 맞아 국내 스타트업 및 창업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토크 세션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오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3일간 진행한다. 다양성, 글로벌, 커뮤니티 총 3개의 주제에 맞춰 준비된 이번 행사 기간에는 ▲인터넷의 아버지 빈트 서프(Vinton Cerf)가 전하는 인터넷의 미래와 스타트업 ▲탈북민에서 성소수자까지 스타트업과 스타트업 생태계에 필요한 다양성 문화 ▲여성 창업가가 말하는 여성 리더십과 창업 ▲글로벌에서 성공하기 위한 스타트업 전략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켓 인사이트 등 국내 스타트업에게 조언을 전하는 토크 프로그램이 첫 이틀간 마련된다. 행사의 마지막 날에는 캠퍼스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되어 국내 스타트업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각 분야의 구글 전문가에게 조언을 얻을 수 있는 멘토링 부스가 마련된다. 뿐만 아니라, 디제잉 부스, VR 게임존 등의 액티비티 공간을 마련해 커뮤니티가 함께 즐기고 네트워킹하는 자리를 갖을 예정이다.

조윤민 구글 캠퍼스 서울 프로그램 매니저는 “아시아 최초의 구글 캠퍼스인 캠퍼스 서울이 개관한지 3년만에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는 물론 일자리 창출, 해외 진출 등의 경제적인 성과까지 보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 스타트업이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궁극적으로 해외 진출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마이크 킴 구글 창업가 지원팀 아태지역 파트너십 매니저는 “캠퍼스 서울은 지난 3년간 아태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시아 전역의 기업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원동력이자, 구글 창업가 지원팀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필요한 귀중한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퍼스 서울은 다양하고 차별화 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올해에도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의 하반기 입주 스타트업 모집이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2인 이상 20인 이하의 규모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AI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을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캠퍼스 입주 스타트업은 6개월 동안 캠퍼스 서울의 입주사 전용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전문가들의 멘토링 및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도 주어진다.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다양성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캠퍼스 서울은 육아로 창업의 꿈을 미뤄온 엄마, 아빠를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엄마를 위한 캠퍼스’ 4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한 오는 7월에는 마루 180과 함께하는 탈북민 스타트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창업을 준비하거나 스타트업 운영에 도움이 필요한 탈북민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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